추워지자 악마크림 기승? 수분크림으로 '1시간 6억 매출'




뷰티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크림 2014 신제품이 홈쇼핑 방송에서 1시간 만에 6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또 한 번 저력을 과시했다.
라라베시에 따르면, 24일 CJ홈쇼핑 방송에서 악마크림 1~4탄 패키지로 구성된 9000세트(4만5000개)가 전량 매진됐다. 이번 방송은 악마크림 1탄 '유럽넘버 7(레드다이아몬드 에디션)'과 4탄 '브리티시 뵈르크림'이 주도했다. 각각 2014년을 겨냥해 업그레이드 출시된 악마크림의 신제품이다.



레드다이아몬드 에디션은 96시간 보습력을 자랑하던 기존 1탄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출시됐다. 유럽 7개국 7개 성분이 모여 7일 168시간의 보습력을 자랑하는데, 비공식 세계 최장의 보습시간을 달성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제품은 라라베시 보일공법으로 제작되어 흡수력과 발림감까지 찰떡제형을 완성했다.
실제 파우더형태의 다이아몬드를 함유, 피부에 펄을 남기지 않으면서도 은은한 피부 광을 만들어내 지난 15일 홈쇼핑에서 출시기념 완판을 기록한데 이어, 단숨에 홈쇼핑 인기상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4탄 리얼 뵈르크림은 기존 오가닉 시어버터에 영국산 호두오일을 함유,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보습 유지력은 88시간.
이외에도, 악마크림 2탄과 3탄도 함께 이번 홈쇼핑 완판에 힘을 더했는데, 2탄 벚꽃핑크 에디션은 48시간 보습에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며, 3탄은 정제수 대신 67%의 마테차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생기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악마크림 시리즈는 4가지 피부타입, 4가지 피부 효능을 고려해 4계절 제품으로 출시됐으며, 매년 시즌별로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피부 건조도에 따라 선택,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이다. 얼굴을 포함, 손발 등 몸 전체에 사용 가능한 멀티 수분크림.
악마크림은 지난해 초, 유명 수분크림과의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보습력을 인장 받으며 등장했다. 대형 코스메틱 브랜드 제품과 경쟁하면서, 제품력과 스토리텔링화된 한정판 팝아트 디자인 등 확고한 포지셔닝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겨울 수분크림은 악마크림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연구개발에 매진하여 보다 우수한 품질의 수분크림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수진 기자 sjkimcap@beautyhankook.com
김수진

하루 세 번, 아름다운 피부를 만드는 똑똑한 습관




[신나영 기자] 본격적인 겨울 날씨로 접어들었다. 일교차가 크고 체감 온도가 낮은 계절에는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급격히 건조하고 민감해진 피부는 노화와 트러블 발생이 더욱 쉬워지는 법. 너나 할 것 없이 피부 보습에 열을 올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꼼꼼한 세안과 꾸준한 피부 관리는 금세 소홀해지기 쉽다. 하지만 피부는 방심하는 한 순간에 망가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자. 하루에 세 번, 작은 정성을 쏟아 관리해주면 찬 겨울도 걱정없이 이겨내고,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 > 하루를 시작할 땐 '자외선 차단'과 '수분막 형성'에 집중!

아침 스킨케어의 핵심은 자외선 차단과 탄탄한 수분 베이스에 있다. 겨울에는 피부가 저항력을 잃어 기미와 잡티 등의 트러블이 생기기 더욱 쉽다. 따라서 온종일 피부가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화장품을 바르기 전에는 탄탄한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주어야 한다. 한랭건조한 바람에도 끄떡 없는 견고한 수분 층이 형성될 수 있도록 수분크림을 충분히 발라준다.
A24 프리미엄 썬 프로텍션 크림 SPF50 PA+++은 유기농 천연성분의 차단제로 끈적임 없으며, UVA와 UVB가 동시에 장시간 지속된다. A24 프리미엄 알로에 아쿠아 세럼은 알로에의 트러블 완화, 진정, 보습, 탄력을 느끼게 하며, A24 프리미엄 아쿠아 퍼밍크림은 히아루론산을 보충하고 스피루리나의 산화지연 작용으로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 > 오후에는 '얼굴과 손을 한 번 더 촉촉하게'
낮 시간 동안에는 히터로 인해 건조해진 피부에 수시로 미스트를 뿌려보자. 단 3초의 노력으로 피부 노화를 예방할 수 있다. 같은 미스트라도 단순한 수분 보다는 피부 영양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피부에 고르게 분포 흡수될 수 있도록 한다.



하루에도 손을 수십 번 닦는 여성이라면 핸드크림은 필수다. 식물성 에센스나 오일을 함유한 성분은 산뜻하면서도 피부 보습을 장시간 유지시켜준다. 또한 체내 수분감을 높이기 위해 하루에 2L 이상의 물을 마셔주면 피부 관리에 더욱 좋다.



A24 프리미엄 알로에 허브 미스트는 모공 수축과 피지 조절에 도움을 주며, 넓은 면적에 미세한 입자가 분사되어 뭉침 없이 분사된다. A24 프리미엄 힐링 핸드크림은 식물성 오일과 허브 추출물로 거칠고 메마른 손을 아기 손 감촉으로 만들어준다.
> > 잠들기 전, '눈가와 얼굴 전체'에 깊은 보습을!

밤 시간은 하루 종일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에 휴식을 주고, 진정시키기에 적합하다. 특히 피부는 이 때에 재생이 일어나므로 잠자는 시간만 잘 활용해도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고 새로 피어난 피부를 가질 수 있다.
보습 제품으로는 눈가의 건조함을 막기 위한 아이크림과 에센스, 나이트크림 등을 충분히 발라준다. 이것만으로 건조함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각종 페이스오일을 한 두 방울 섞어 바르는 것도 좋다. 일주일에 한 번은 마스크 팩을 통해 기초케어로 부족했던 영양을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A24 프리미엄 아이 컨투어 크림은 알로에 베라와 식물성 단백질이 수분을 무한 공급하고 피부를 탄탄하게 만든다. A24 프리미엄 퍼펙팅 에센스는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해준다, A24 프리미엄 울트라 나이트 크림은 펩타이트 성분이 피부의 탄력을 보완하고 처짐을 방지한다.
(사진제공: A24)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beauty@wstarnwes.com

퓨어힐스 '2013 세택 서울아트쇼' 아트 콜라보레이션




[뷰티팀] 아미코스메틱이 전개하는 퓨어힐스가 12월11일부터 15일까지 서울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13 세택 서울아트쇼' 아트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다.
기업과 미술의 만남을 꾀하며 현대 미술의 새로운 시장을 제시하는 전시 축제 '2013 세텍 서울아트쇼'는 미술인과 기업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컬렉터 시장을 형성하고 협력하고자 마련되었다.



퓨어힐스는 '아트 콜라보레이션(Art collaboration)'에서 한국 화가인 박미진 작가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박미진 작가는 전통적인 한국화 '중채'의 투명한 화법을 통해 여성의 얼굴을 화폭 전면에 담는 감성적인 인물화를 그리는 것으로 주목 받고 있는 작가이다.
특히 이번 콜라보레이션에서는 퓨어힐스 프로폴리스 라인의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과 박미진 작가의 맑은 색감이 어우러져 퓨어힐스만의 천연화장품 이미지를 더하고 소장가치를 선사했다.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 퓨어힐스 프로폴리스 라인은 꿀벌의 프로폴리스를 함유한 화장품으로 풍부한 보습, 꿀 광채, 집중 영양공급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제품으로는 프로폴리스 소프트닝 토너, 프로폴리스 90 앰플, 프로폴리스 80 크림 총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미코스메틱 관계자는 "아트 콜라보레이션작업을 선보임으로써 상품에 시각적 가치를 높이는 새로운 마케팅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술을 통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연예인들의 윤광피부 "정답은 수분크림에 있다?"




[뷰티팀] 카메라 플래시가 터지는 제작발표회나 시사회장에 나타난 여자 연예인들의 피부를 보면 자신도 모르게 감탄을 자아낼 때가 있다.
마치 세월은 그들만 비켜 가는 듯 시간이 지나도 탱탱하고 빛나는 피부를 연출한다.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처럼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하면 건조해 질 만도 한데 어떻게 메이크업 후에도 빛나는 피부결을 유지하는 걸까.




정답은 수분크림에 있다. 수분크림만 잘 사용해도 하루 종일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표현을 유지할 수 있다. 오늘 여배우들의 반짝이는 피부 비법을 알아보고 중요한 모임이 있을 때 적극 활용해 보도록 하자.
step1 빛나는 윤광 메이크업
수분크림+파운데이션+붓




파운데이션과 수분크림을 6:4로 믹싱해 붓으로 피부결을 따라 고루 펴 바르자. 이때 중요한 점은 파운데이션과 잘 융합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다. 비오템의 아쿠아수르스 수분크림, 카오리온의 광채 수분크림은 파운데이션과 잘 융합될뿐더러 밀착력이 좋아 촉촉한 피부를 연출하는 데 제격이다.
수분크림에 파운데이션을 섞어 바를 때는 피부 결대로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양 볼과 이마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펴 바르고 양 볼과 이마를 바르고 남은 부분을 이용하여 콧등과 콧 볼, 턱 부분을 터치해주는 것이 좋다.
바르고 나서 붓 자국이 얼굴에 남아있다면 에어퍼프를 이용해 살짝 두드려 줄 것. 자연스러운 광택을 선사한다.
붓에 남아있는 파운데이션과 크림타입의 치크를 손등에서 섞은 후 양 볼에 생기를 주면 자연스러운 볼터치를 연출할 수 있다. 크림타입의 치크가 없다면 자연스러운 컬러의 립스틱을 섞어 발라도 무방하다. 볼터치는 눈 가장자리에서 일직선으로 내려와 코가 끝나는 부분에서 둥근 모양으로 발라주는 것이 좋다.
이미 On Style '겟잇뷰티' 에서도 윤광피부 연출법을 소개한 적 있다. 당시 우현증 원장은 "파우더로 수정하면 뭉칠 수 있으니 수정 시 파우더 사용은 자제해야 한다"고 말한바 있다.
윤광피부를 연출할 때는 쉽게 유분이 생성되는 T존에만 가루타입의 파우더를 소량 두드려 발라주는 것이 좋고 U존은 파운데이션으로만 마무리 하는 것을 추천한다.
step2 촉촉한 스페셜케어
수분크림+미스트+화장솜




수분크림에 파운데이션을 섞어 촉촉한 피부표현을 연출한다고 해도 피부 속이 건조하면 금방 갈라지고 들뜨게 된다. 잠들기 전 특별한 수분 보충법으로 다음날 반짝반짝 생기가 도는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자.
눈가는 늘 건조하기 때문에 윤광 메이크업이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다. 화장솜에 스킨 혹은 미스트를 충분히 적신 후 표면에 수분크림을 발라 건조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에 얹어두면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동시에 촉촉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좀 더 특별한 보습 관리를 원한다면 각질제거 후에 수분크림을 평소 바르던 양의 1.5배~2배 정도 바르고 랩을 씌워 15~20분정도 팩처럼 사용해보자. 부들부들하고 환해진 피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다면 특별한 수분관리를 도와줄 제품들에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SK-Ⅱ의 스템파워크림은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스템 아카넥스 콤플렉스가 원래의 피부상태로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 모공까지 케어 해 탱탱한 동안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 키엘의 울트라 페이셜 수분크림의 경우 유수분밸런스를 적절히 맞춰주어 복합성 피부인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카오리온의 쫀득크림은 제품 제조단계에서부터 LTE 저온공법을 적용하여 뜨거운 열에 의해 파괴되는 유효성분의 숫자를 최소화 했다.
일반 수분크림이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정제수 대신 은이버섯추출물, 고로쇠수액 등 보습강화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첨가해 보습 관리에 최적화 된 아이템이다. 여기에 아마존에서 자생하는 바바수나무 오일을 첨가해 '마르지 않는 보습'을 모토로 삼았다.
올겨울 스타들처럼 반짝이는 윤광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반짝이는 피부 연출에 가장 큰 도움이 되는 수분크림 선택에 있어 신중을 기하도록 하자.
(사진출처:카오리온, On Style '겟잇뷰티' 홈페이지, 비오템 홈페이지, sk-Ⅱ홈페이지, 키엘 홈페이지)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beauty@wstarnews.com

썬크림 유통기한과 SPF지수 확인 必, 백탁 현상과 발암물질 없는 썬크림 추천




[ 객원 기자 ]
썬크림은 자외선이 강한 여름에만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러한 생각은 큰 오산이다. 생활 속에서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외선은 야외의 뜨거운 태양보다 간접적으로 반사되어 오는 자외선의 비중이 더 크기 때문에 썬크림은 계절에 상관없이 모든 일상 속에서 사용해줘야 하는 필수화장품이라 할 수 있다.



썬크림은 매일 피부에 발라야 하는 화장품이기 때문에 제품에 대한 정보를 먼저 파악한 후 구입하는 것이 좋다.
먼저 썬크림 고르는 법으로 제품의 제조일자와 유통기한을 확인해 주어야 한다. 유통기한은 보통 6개월~1년 정도로 적혀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 기간은 제품을 개봉하고 난 후부터를 의미 하고 있다.
썬크림의 유통기한이 지나게 되면 제품 내용물의 뭉침 현상이 일어나게 될 뿐만 아니라 피부에 발라도 자외선차단제성분의 효과를 볼 수 없게 된다. 또한 썬크림이 자외선차단제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내기 위해서는 최소한 외출하기 30분 전에는 발라주어야 한다.
썬크림을 고를 때 참고하여야 할 점으로는 SPF지수가 적당한지 확인하는 것이다. SPF지수는 쉽게 말해서 어느 정도의 자외선까지 차단이 가능한지를 나타낸 것으로 숫자가 높을수록 강한 자외선차단 효과가 있는 썬크림이라 할 수 있다. 여름철 야외활동이나 레저스포츠에 적합한 SPF지수는 35이상을 고르는 것이 적합하며, 일상생활용으로 가볍게 사용할 썬크림 지수는 10~30정도가 무난하다.
썬크림 SPF지수 다음으로 중요하게 살펴봐야 할 썬크림 조건으로는 백탁현상의 유무를 꼽을 수 있다. 백탁현상은 얼굴에 화장품이 하얗게 뜨는 현상을 말하는데 외관상 보기가 좋지 않으므로 백탁현상 없는 썬크림을 선호하는 추세다.
다음으로 썬크림 고르는 법으로 유의해야 하는 것은 발암물질이 들어있는지 제품의 전성분을 확인해 보는 것이다. 화장품종류 중 썬크림은 유난히 발암물질이 들어간 화장품들이 많이 발견되면서 사용자들을 두려움에 떨게 만들었다. 발암물질로 가장 대표적인 화장품성분으로는 각종 파라벤 성분과 합성 착색료 등이 있다. 이러한 화장품유해성분들은 피부트러블과 같은 피부질환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가능하면 파라벤 프리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인 뷰티 프로그램인 겟잇뷰티와 스타뷰티쇼에서는 백탁현상 없는 썬크림으로 TS 워터선젤 제품을 추천했다. 파라벤 없는 썬크림은 화장품유해성분들을 모두 무 첨가하여 만든 순한 제품이면서 수분감이 넘쳐나 건성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촉촉한 썬크림이다. TS 워터선 젤은 얼굴미백관리와 주름개선 효과가 있는 기능성화장품으로 피부노화방지 효과가 있어 안티에이징 크림의 대표적인 화장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썬크림은 제품명만큼 워터리한 제형으로 기초화장품을 바르고 나서 화장하기 전 단계에 바르는 것이 좋다.
랭키닷컴 기능성화장품 1위 브랜드에서는 썬크림의 종류 또한 다양하다. 먼저 RS 썬크림은 피부자극을 최소화한 저 자극 썬크림으로서 하루 종일 산뜻한 피부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역할을 한다. 그리고 녹차추출물과 쌀겨추출물로 인해 피부 톤이 화사해지는 피부미백화장품효과도 볼 수 있다.
썬크림 보다는 더 가벼운 제형의 RS 썬 블록은 피부 깊숙하게 수분을 공급해주고 겉으로는 보송보송한 마무리 감을 주어 피부가 좋아 보이는 연예인화장법을 연출하기에 적합한 제품이다. 또한 식물성추출물과 코랄워터성분으로 인해 기미, 잡티 등을 커버하는데 도움을 주며 피부 톤을 한층 밝혀주는 화이트닝 제품 효과가 뛰어난 썬크림 이다.
썬크림 종류 중 가장 사용하기에 편리한 RS 썬스틱은 내용물을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바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며, 휴대하기도 쉬워 지속적으로 화장을 수정 할 때에도 사용이 간편하다. 썬스틱에는 코팅 피그먼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에 백탁현상 썬크림이 일어나지 않도록 밀착력을 높여주어 피부 잡티 등의 커버효과가 탁월한 제품이다.
앞에서 소개한 썬크림 제품들은 롭스, 판도라샵, GS왓슨스과 같은 드럭스토어 입점되어 있어 직접 피부에 테스트해보고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썬크림 종류를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어 좋다. 썬크림은 매일 바르는 화장품인 만큼 구매를 해야 할 때는 꼭 확인 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고 자신에게 알맞은 썬크림 유형을 고르는 것이 좋겠다.

에디터 3인의 헤어 체인지 스타일링 팁

에디터 3인의 헤어 체인지 스타일링 팁





헤어스타일 바꾸셨어요?
얼굴빛을 밝히는 라이트 업, 다섯 살은 어려 보이는 탱글 마사지, 건강해 보이는 윤기의 비결. 딱 헤어스타일 하나만 바꾸고 비주얼 상승한 에디터 3인의 헤어 체인지 스타일링 팁.
반질반질 윤기로 컬러 업
"가을맞이 변신 차 헤어를 쿠퍼 브라운 컬러로 물들였다. 안색이 훨씬 밝아 보이지만 두피 건조증과 푸석해진 모발이 걱정. 컬러를 오래 유지하면서도 윤기를 사수하는 것이 염색 케어의 관건이다."




1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미틱 오일 수플레 도르 샴푸 250ml2만원대
Point 1
타고난 모발이 가늘고 두피에 달라붙는 것이 고민. 샴푸하는 것만으로도 두피까지 한 번에 케어해 머릿결이 한 올 한 올 깃털처럼 가벼워진다. 특히 드라이만 해도 좌르르 흐르는 윤기 덕에 염색 컬러가 더욱 풍성해 보이는 것이 장점.
2 아베다
컬러 컨서브 데일리 컬러 프로텍트 100ml3만6천원
Point 2
염색이 오래 유지되도록 도와주고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제품을 꼭 사용한다. 샴푸 후 모발이 절반 정도 말랐을 때 헤어 끝을 중심으로(보통 손상이 심한 헤어의 끝 부분이 가장 빨리 자외선에 탈색되므로) 가볍게 바를 것.
3 미장센
데미지 케어 퍼펙트 세럼 70ml1만3천원
Point 3
원래 C컬의 가벼운 굴곡을 살리기 위해 컬 크림을 사용해왔는데, 염색 후에는 윤기가 가장 중요하더라. 무거운 세럼은 절대 노! 손바닥에 미끌거림이 남지 않는 가벼운 세럼이 좋다. 보습 & 윤기 효과로 컬러가 더욱 돋보이는 효과.
4 베네피트
김미 브라우 3g3만3천원
Point 4
헤어가 한 톤 밝아지니 피부 표현 역시 달라지더라. 건강하게 빛나는 윤기 피부가 염색모에 더 잘 어울리기 때문에 파운데이션 전에 펄 프라이머 단계를 추가. 눈썹도 자연스러운 브라운 마스카라로 한 톤 밝게 연출한다.
5 조르지오 아르마니
라이트 마스터 메이크업 프라이머 30ml6만3천원대
찰랑찰랑 탄력 커트
"매직 스트레이트와 잦은 염색으로 모발 손상 심각. 난생처음 단발 길이로 커트를 하고, 볼륨 매직으로 손상을 최소화했다. 더 이상 모발을 쳐내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게 홈 트리트먼트가 더욱 중요해졌다."




1 모로코
비타 오일 120ml5만5천원
Point 1
모발이 두꺼워 세럼 타입 에센스보다는 묵직한 오일을 선호한다. 샴푸 후 물기 있는 상태에서 모발 끝 부분을 중심으로 오일을 바르고 남은 양은 손가락을 속머리에 넣어 골고루 발라주면 모발이 들뜨는 현상이 줄어든다.
2 츠바키
데미지케어 헤어 에멀전 100ml1만6천원
Point 2
드라이 후 모발이 건조하다고 느껴질 때는 헤어 에멀션을 모발 끝에 가볍게 한번 더 바른다. 로션처럼 촉촉하고 끈적임이 없어 오일을 발랐던 모발에 사용하더라도 힘없이 축 처지지 않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3 록시땅
아로마 리페어 헤어 마스크 200ml4만2천원
Point 3
일주일에 두세 번은 꼭 헤어 팩을 사용. 수많은 헤어 팩을 사용해봤는데 트리트먼트 효과와 향기, 가격과 용량 면에서 록시땅의 재구매율이 가장 높았다. 뻣뻣하던 머릿결이 드라이 후에도 고영양 앰풀로 케어한 듯 부들부들해진다.
4
탱글 티저 브러쉬3만5천원
Point 4
따로 C컬 펌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드라이를하면서 직접 컬을 만든다. 고데기는 절대 금물! 드라이빗과 드라이어의 약한 바람으로 가볍게 C컬을 만들고 탱글티저 브러시로 안쪽부터 동그랗게 말아 빗으면 신기하게도 탄력이 생긴다.
탱글탱글 웨이브 마사지
"여름내 뜨거운 햇볕에 노출되었던 모발이 푸석푸석해지고 끝이 갈라져 처치 곤란. 과감히 커트하고 끝 부분에 웨이브를 주었다. 샴푸에서부터 드라이까지 과정이 그날의 컬 상태를 좌우한다."




1 아베다
비 컬리 인핸싱 샴푸 250ml2만8천원
Point 1
컬을 얼마나 탱글탱글하게 유지하느냐가 중요하므로 가장 먼저 샴푸를 컬 전용 제품으로 바꿨다. 일반 샴푸를 사용했을 때보다 확실히 컬의 탄력이나 펌이 더 오래 유지된다. 컨디셔너는 컬이 축 처지는 느낌이 들어 일주일에 한 번만 사용.
2 르네
휘테르 포티샤 스티뮬레이팅 샴푸 200ml3만9천원
Point 2
사흘에 한 번 꼴로 두피 전용 샴푸를 쓴다. 머리를 감을 때는 미지근한 물로, 마지막 헹굼물은 차가운 물로 모발에 탱탱 마사지를 해준다. 드라이할 때도 고개를 숙여 찬 바람으로 말리면 자연스러운 볼륨감이 생긴다.
3 모로칸
오일 인텐스 컬 크림 300ml4만9천원
Point 3
컬의 탱글탱글함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물기 있는 상태에서 컬 전용 세럼을 5백원짜리 동전 크기만큼 짠 다음 모발 끝부터 위쪽으로 컬을 만들 듯 움켜쥐면서 바른다. 고정력이 뛰어나 컬이 오후까지 그대로 유지된다.
4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미틱 오일 125ml4만원대
Point 4
모발이 딱딱하게 고정된 느낌이 싫어 헤어 세럼에 모발을 부드럽게 만들면서 윤기를 더해주는 오일을 한 방울 정도 믹스해 사용. 고정력은 조금 떨어져도 훨씬 자연스럽고 찰랑거리는 모발을 만들 수 있다. 세럼과 오일의 믹스 비율은 4 대 1로.
기획_김은진 사진_조용기(제품) 어시스턴트_차진주
쎄씨 2013 11월호
< 저작권자ⓒ제이 콘텐트리 쎄씨.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니스프리 고객, 산타가 되다




[뷰티팀]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대표 안세홍)는 지난 12일 '2013년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통한 기부금과 물품을 국내빈곤아동에게 전달하기 위해 세이브더칠드런(사무총장 김미셸)과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이니스프리는 2013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 57,000,000원과 아이들이 소원하는 선물 중 문화상품권 1,000매, 자전거 30대, 기타 20개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하기로 했다.



올해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유아더산타(You are the Santa) 온라인 이벤트 함께 진행해 더 많은 고객들이 쉽게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소원이 담긴 영상을 자신의 SNS에 공유하기만 하면 이니스프리의 특별한 산타가 되게 되고, 영상을 공유한 산타의 수만큼 아이들의 소원도 더 많이 이루어 지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에 동참한 이니스프리 산타는 11월 25일 오픈 이후 5일만에 50만 명을 돌파하며 10만명 이상의 산타 탄생시의 선물인 문화상품권 1,000매와 30만명 이상 시 자전거 30대를 비롯 50만명 이상 시의 통기타 20개 등 약속된 물품이 모두 다 전달 될 예정이다.
기부금 및 물품은 세이브더칠드런의 빈곤아동 성장발달을 위한 통합지원 프로그램인 체인지더퓨쳐(Change The Future)사업을 후원하여, 국내 저소득층 아동들의 통합 지원 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올해로 4회째 진행되고 있는 이니스프리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은 연말 소외된 이웃들과 기부를 통해 사랑을 나누고 따뜻한 행복을 전하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는 이니스프리 대표 캠페인이다.
'그린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을 구입할 때 마다 제품 당 500원의 수익금이 적립되어 세이브더칠드런에 후원된다. 매년 이니스프리만의 향을 담은 디퓨져와 캔들을 비롯해 다채로운 구성과 아기자기한 아이템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니스프리 안세홍 대표는 "올해 처음 진행한 온라인 캠페인에 예상보다 많은 고객들의 호응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니스프리는 고객들이 보다 쉽게 기부 문화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계기를 마련하고, 나눔을 통해 주변 이웃들에 대한 사랑을 실천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자료제공: 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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