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스모그의 피해가 심각할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화장품 브랜드 '이뷰'에서 출시한 'Radi B : 527크림'이 출시 일주일 만에 1만5천개 판매를 돌파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파워블로거들의 만족스런 사용평으로 블로거들 사이에서 붙여진 별명인 일명 '스모그 크림'이라 불리는 이 제품은 겨울철 유해환경에 노출된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든 제품으로 출시되자마자 파워블로거들의 호평 속에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Radi B : 527크림은 이뷰만의 527 레시피와 리치 컨센트레이트 공법으로 적은 양으로도 고농축의 수분 영양크림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겨울철 극한의 피부 건조함을 호소하는 많은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고작 5-10% 천연성분 함유량만으로 천연 화장품을 표방하는 다른 제품들과 달리 천연유래성분 85%, 무파라벤, 무색소, 무페녹시에탄올, 무스테로이드, 무디메치콘, 무포름알데이드 등으로 정직하게 만들어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고온의 스팀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워터베이스와 오일이 안정적으로 결합해 수분감과 천연성분이 기존 제품들 대비 3배 이상 업그레이드 되었다. 실제 수분력 테스트에서도 시중 타사 제품 대비 뛰어난 유수분양과 피부결 수치를 보였다. 겨울철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데 도움을 주며 미백효과 및 주름개선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야심찬 제품이다.
한편 이뷰는 기능성 천연화장품 제조업체로 2013년 여름 '소나기크림'이라는 친수성분 90% 이상의 수분크림을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번 겨울철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킬 할 Radi B : 527 크림, 일명 스모그크림을 출시하며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또 한번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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