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 도브, '손상모발 전문브랜드'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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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한국 문정원 기자] 최근 손상 헤어 부분은 샴푸 시장 중 가장 큰 두 자릿수의 비율로 성장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여성 소비자들은 모발 손상 예방 및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기적으로 린스와 트리트먼트를 사용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유니레버코리아㈜ 도브는 2013년 겨울, 손상 모발 전문 브랜드로 더욱 강력해진 리뉴얼 신제품을 출시한다. 2배 강화된 포뮬라의 샴푸와 트리트먼트 성분이 들어간 2 in 1 린스를 통해, 전 라인이 손상 모발 전문 브랜드로 새롭게 변화한다.



도브의 새로운 2 in 1 린스는 트리트먼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더욱 빠르고 간편한 케어가 가능하다. 두 가지 제품을 함께 사용하기 힘들 때, 간편한 린스 하나만으로 강화된 손상 모발 케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새로운 도브 샴푸는 2배 강화된 고침투성 케라틴 성분이 모발 깊숙이 침투, 손상부터 머리끝 갈라짐까지 집중 관리해 머릿결을 건강하게 가꿔 준다.
도브 관계자는 "매일 간편히 케어 할 수 있는 도브 제품을 통해 보다 쉽게 손상 모발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설명하며, "12월부터는 5천만 대국민 샘플링을 위한 전국투어를 계획중으로, 국민 헤어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정원 기자 garden@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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