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한국 최지흥 기자]연말이 되면서 화장품 브랜드숍들의 대규모 할인 행사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더샘도 미샤와 네이처리퍼블릭 등에 이어 대규모 할인 행사에 나섰다.
더샘은 오늘 6일부터 10일간 베스트셀러 품목을 중심으로 최대 50% 큰폭으로 세일하는 2013년 마지막 '슈퍼샘데이'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슈퍼샘데이'는 매달 진행하는 '해피샘데이'와는 달리 최대 50%라는 큰 폭의 할인과 정기적이 아닌 특정 달에 불시에 진행한 행사로 올해 마지막 세일인 만큼 일년 동안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대거 할인 판매한다.
최지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