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뷰티살롱 에이바이봄 확장 이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태어나~




[뷰티한국 김수진 기자] 청담동 뷰티 살롱 '에이바이봄(A. by BOM)'이 11월 확장 이전,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태어났다. 여행이라는 테마를 콘셉트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자극과 영감, 여유와 낭만을 선사하는 도심 속 리프레시 공간으로 주목 받고 있다.
두 층으로 나뉜 웅장한 규모로 새 단장한 에이바이봄의 새로운 살롱은 럭셔리와 빈티지가 어우러진 독특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세련되고 모던한 분위기의 2층 헤어존에는 시선을 압도하는 9m 크기의 대형 책장과 책상이 마련되어 헤어 시술을 받는 대기 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게 독서를 즐길 수 있다. 인포메이션에서는 에이바이봄만의 특색을 담아 전문 셰프가 만든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가 판매 되어 카페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 준다.
여배우의 대기실을 연상케 하는 화사한 분위기의 3층 메이크업 존에는 VIP룸과 피팅 룸이 마련되어 예비 신부 및 프라이빗한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바이봄은 고객들에게 바쁜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문화적 충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때마다 주제를 달리해 전시회와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첫 번째 전시는 주얼리 몬드(MOND)의 대표인 문순영 작가의 주얼리 전시회 "Flower looms in Mind"로, 주얼리가 일상적인 생활의 공간과 만나서 아트적인 감각의 소품으로 완성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금속의 꽃 모티브의 주얼리들이 에이바이봄의 디퓨저들과 데코레이션을 이루며, 샹들리에 장식과 테이블 소품들로 연출된다.
김수진 기자 sjkimcap@beautyhankook.com
김수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