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스프라우트, 한국 론칭 할리우드 스타들 바디 시크릿




[enews24 이인경 기자]
성인부터 신생아까지 유해 성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미국 뷰티 브랜드 오리지널 스프라우트 제품이 한국 시장에 정식으로 론칭한다.
올 겨울 건조한 날씨로 인해 피부 보습이 필요한 계절에 맞춰 한국에서 처음으로 판매되는 오리지널 스프라우트 제품은 아기처럼 부드럽고 촉촉하게 피부를 가꿔줄 베이비 크림으로 유명하다.



이미 케이트 허드슨을 비롯 유명 할리우스 스타들이 자신만의 피부 보습 애장품으로 해외 유명 잡지와 방송을 통해 소개한 바 있다.
오리지널 스프라우트 측은 "의학 전문가들과 함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라인을 확보하고 있다. 얼굴 보습부터 바디로션 기능까지 다기능 멀티 크림으로 가볍고 끈적임 없는 발림성에도 고보습 기능을 유지하고 천연의 향기로 해외 네티즌들의 평가도 뛰어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오리지널 스프라우트 제품은 오는 12월 6일 롯데 홈쇼핑에서 처음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인경 기자 judysmall@enews24.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