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팀] 연예인들의 스타일링은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겨울은 모노톤 컬러의 계절을 역행이라도 하듯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와 배우 차예련은 순백의 화이트 원피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월5일 있었던 파티에 초대 받은 티파니와 차예련은 눈이 부신 화이트 원피스로 눈의 여왕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티파니는 레드 립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로, 차예련은 생기 돋는 메이크업과 단정한 헤어로 화이트 스타일링이지만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 러블리 티파니
티파니의 하얀 피부와 강렬한 레드립은 화이트 스타일링의 질을 더욱 높여줬다. 그녀의 스타일링을 완성해 준 것은 주얼리 매치. 티파니의 풍성한 웨이브 헤어는 사랑스러움을 더했지만 그녀의 머릿결 사이로 보이는 화이트 골드 이어링은 겨울에 어울리는 러블리함으로 바꿔주었다.
걸그룹 대표 러블리걸 티파니처럼 겨울에도 화이트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고 싶다면 화이트 골드 컬러와 어우러지는 눈꽃 모티브의 이어링을 매치해 보자. 차가우면서도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줄 것.
◆◆◆ 세련된 차예련
차예련은 화이트 원피스와 함께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미니 클러치 여기에 비즈와 리본이 화려한 스트랩 슈즈로 여성스러움을 더했다. 특히 그녀의 발끝의 화려함과 잘 어우러지는 이어링은 룩에 밸런스를 이뤘다.
여타의 부분은 최대한 심플하게, 하지만 포인트가 되는 발끝과 이어링은 화려하게 매치했다. 차예련의 도시적인 이미지 그리고 여성스러운 무드와 어울리는 화이트 골드 꽃 모티브의 이어링은 그녀의 두 가지 포인트를 잘 살려낸다.
(사진출처:뮈샤,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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