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에뛰드 하우스(Etude House)가 서울 명동 중앙로에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프린세스 하우스를 오픈했다.
에뛰드 하우스는 지난 10월 최초로 명동에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 것에 힘 입어 브랜드 아이덴티티인 프린세스 무드를 구현해 공주의 성을 연상시키는 인테리어로 두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프린세스 하우스를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프린세스 하우스는 1, 2층의 복층 형태에 체험 위주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1층은 에뛰드 하우스의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면서 프린세스 감성을 충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스페셜 메이크업 존, 네일 플레이 365 존 외에도 실시간으로 판매 순위와 주간 베스트셀러 제품을 보여주는 스마트 쇼핑 비전과 뷰티 포스트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필 더 월드 파우치 월 코너에서는 외국어 서비스를 통해 국가별 명소 이미지를 담은 파우치를 구매할 수 있다.
2층에는 고객들이 직접 프린세스 판타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티아라와 가면을 착용하며 프린세스 가면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프린세스 존과 프린세스 하우스에서만 통용되는 새로운 주화인 핑크코인을 활용해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핑크뽑기 체험존, 프린세스 스토리를 표현한 판타지 미러존 등으로 꾸며져 있다.
한편 에뛰드 하우스는 프린세스 하우스 오픈을 기념해 12월 6일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2013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한정 출시된 프린세스 에튀아네뜨 오드 토일렛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제공-Etude House
정은결 수습 기자(jungeungyeol@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