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건조함에 대비하는 법, 클렌징부터 달라야?







[enews24 이인경 기자]
어느새 기온이 뚝 떨어져 초겨울 날씨로 접어들었다. 이렇게 낮은 기온과 함께 불어오는 건조한 바람은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고 피부 보호 장벽을 손상시키기 때문에 이맘때 즈음엔 피부 보습에 얼마나 신경을 쓰고 관리하는지가 좋은 피부 유지하기의 관건이다.
흔히 보습이라 하면 수분감이 가득 담긴 기초 화장품에만 신경을 쏟지만, 겨울철에 피부 속 수분을 빼앗기지 않으려면 클렌징부터 신경을 써야 한다. 이에 촉촉한 피부를 유지하는 핵심 비결인 '보습 세안'을 위해 보습과 깨끗한 세정력을 다 갖춘 다양한 클렌징 아이템을 알아봤다.



# 부드럽고 보습력이 좋은 로션 타입의 클렌저
코스리스의 '릴리 페이셜 클렌징 로션'은 로션 타입의 클렌저로 자극 없이 깨끗한 메이크업 클렌징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러빙감으로 아이 메이크업 잔여물까지 깨끗하게 마무리한다. 또한 메도우스위트 꽃추출물과 마돈나백합 꽃추출물이 함유되어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민감피부와 트러블 피부에도 부담 없는 클렌징이 가능하다. 마카다미아씨 오일의 함유로 수분공급 및 피부의 탄력과 청결을 돕는다.
# 간편하고 촉촉한 워터 타입의 클렌저
바이오더마의 '센시비오 H2O'는 물 세안이 따로 필요 없는 남녀공용 클렌징 워터로, 세계 최초 미셀솔루션 기술을 적용하여 세안 후에도 피부 본연의 수질막을 보호해준다. 또한 사용 시 민감한 피부를 깨끗하게 세정해주며, 메이크업은 물론 모공 속 잔여물까지 닦아주는 제품이다.
# 부드럽고 풍성한 무스타입의 클렌저
헤라의 '실키 클렌징 무스'는 갓 만들어낸 생크림처럼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메이크업과 노폐물을 한번에 제거해주는 원 스텝 무스 타입 클렌저이다. 또한 베이스 메이크업 등 가벼운 메이크업을 제거해주는 것은 물론, 천연 AHA 성분이 함유되어 클렌징과 동시에 각질까지 관리해준다.
사진=코스리스, 바이오더마, 헤라
이인경 기자 judysmal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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