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팀] 겨울을 맞아 건조한 피부에 생기를 더해 줄 신제품들이 물밀 듯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겨울하면 무엇보다도 핸드크림이나 보습과 함께 수분유지를 위한 오일 제품들을 가장 많이 찾게 되는데 피부가 건조해지면 주름이 쉽게 지기 때문에 이는 곧 노화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보습과 주름방지에 효과적인 제품을 찾던 중 기자의 눈에 가장 띄었던 제품은 킹스베리가 80%나 함유되어있는 크림이었다.
▶ 주 원료, 킹스베리의 효능
안토시아닌은 꽃이나 과실이 광합성 과정에서 유해산소로부터 자신의 보호하기 위해 식물이 만들어 내는 방어 물질로 특히 피부미용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딸기에 비해 70배 더 함유하고 있다.
또한 녹차의 20배, 포도의 25배, 아사이베리의 400배 이상의 피부보호막을 형성하는 카테킨과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가진 폴리페놀을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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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베리 가득채운 고영양 크림
피부와 탄력을 증진시켜주는 안토시아닌은 실험결과 사용농도에 따라 피부탄력 저하 방지율이 최대 73%까지 입증되어 꾸준히 발랐을 경우 눈에 띄는 탄력 증진과 함께 모공 수축 효과도 볼 수 있다.
또한 식약청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과 미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톤까지 한층 환하게 개선할 수 있다.
1. 세안 후 피부 타입에 맞는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다.
2. 에센스 또는 앰플 단계에서 아로니아 90 앰플 킹스베리 에너지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큰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얼굴 전체에 발라준다.
3. 크림 단계에서 아로니아 80 크림을 발라준 뒤 지긋이 눌러 흡수시킨다.
(사진출처: wstar뉴스 DB,여우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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