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 잔주름 잡아주는 에센스 '듀얼리프팅솔루션' 국내 출시 눈길




많은 여성들이 피부탄력과 주름개선에 관심을 갖고 있다. 건조한 겨울은 피부가 탄력을 쉽게 잃을 수 있어 더욱 민감한 시기이다. 화장품 또한 피부에 맞는 것을 써야 한다. 자칫 피부에 맞지 않는 일부 수입화장품 등을 사용해 오히려 피부가 따갑고 거칠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그동안 주름개선이나 피부탄력 수입화장품의 대부분이 민감한 한국인의 피부 테스트 없이 고가에 판매되면서 물의를 일으켜 온게 사실이다. 하지만 최근 국내 화장품브랜드회사에서 국내기술로 개발하여 한국인의 피부에 잘 맞는 잔주름개선 화장품을 출시해 화제다.



오는 6일 처음으로 롯데홈쇼핑을 통해 출시되는 S&Y의 듀얼리프팅솔루션이 그 것. 이는 '리프팅 솔루션 7(Lifting Solution7)'과 '울트라 브이 에센스(Ultra V Essence)' 두 가지로 구성돼있고 한국인의 피부에 잘 맞지 않는 외국 수입화장품의 단점을 개선한 100%국내 연구기술로 탄생한 제품이다.
이에 대해 S&Y 김호정 대표는 "자사 제품은 26년 기술집약의 코리아나화장품 송파연구팀 박사와 영국옥스포드 세포분자생물학박사의 전략적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3년의 연구개발끝에 성공한 안전한 화장품이다. 순수하게 100%국내연구기술의 개가"임을 강조했다.
회사측에 의하면 원천기술은 영국 옥스퍼드 분자생물학박사의 3가지특허원료와 배합에 비밀이 숨겨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최근 수입화장품의 안전성 문제로 여성들이 불안해하는 점을 해소하기 위해 출시 전 이미 건국대병원 피부과 테스트를 완료하였으며 스테로이드 불검출테스트를 통과했고 방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제품 개발의 주역인 안성관 교수(건국대)는 "주름개선과 피부탄력을 강조하는 기능성화장품도 피부 진피층까지 흡수되지 못하면 피부개선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반면 리프팅 솔루션 7과 울트라 브이 에센스는 피부 진피층 깊숙한 곳에서부터 피부 속탄력을 잡아줌으로써 바른 후 곧바로 피부가 펴지는 효과와 더불어 주름개선과 피부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수 있다. 또한 한 제품으로 눈가, 입가, 목까지 다 바를 수 있게끔 하여 기존의 주름개선 리프팅제품과 차별화를 보인다"고 강조했다.
제품 출시 첫방송은 12월6일 아침 7시 20분 금요일 롯데홈쇼핑에서 방송한다. 단품 판매가는 솔루션7 39,000원/ v에센스 98,000원이지만 홈쇼핑 출시 기념 솔루션7 15개 + v에센스 2개 포함129,000원이다. 물론 첫 출시 기념 다양한 사은품과 구매찬스할인혜택이 준비되어있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생방송을 통해 전혀 과장하거나 포장하지 않는 리얼 영상으로 제품의 경쟁력을 방영할 계획이다. 바르자마자 피부가 펴지는 효과를 준다는 점에서 올 겨울 잔주름과 피부쳐짐으로 고민하는 여성들의 구매가 예상된다." 며 덧붙여 "첫 출시 기념으로 첫 방송에 한해서 고급 극세사 이불을 제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방송 전 롯데홈쇼핑에서도 S&Y듀얼리프팅솔루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피부탄력이 떨어지고 주름이 더욱 심해지기 십상인 건조한 겨울철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줄 핫한 아이템으로 부각. 주름과 쳐진 피부로 고민하는 여성들 사이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박솔리 기자 solri@beautyhankook.com
박솔리